住在清潭洞117集 智恩對賢宇告白了

覺得這首歌蠻好聽的,想不到是Tara的智妍唱的2952_L_1337392274  

 

 지연 점점

智妍~漸漸

歌詞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점점 커져만 가는 내맘을
너는 아는지
마음이 점점 커질수록
점점 늘어만 가는 눈물을
너는 알고 있는지

비가 그치고 나면
괜찮아 질까
내맘을 알까
아주 조금이라도

보고싶다 보고싶다
들리지 않는 목소리
입가에 맴돌다 그저 맴돌다
사라져가고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할수없는 아픔에
하루 지나고 지나갈수록
점점 작아져 가죠

눈물이 점점 흐를수록
점점 상처만 받는 가슴
너는 아는지
가슴이 점점 아려오고
점점 바보가 되는 모습
나는 알고 있는지
바람이 불어오면 사랑이 올까
내게로 올까
마치 거짓말 처럼 니가
副歌
알아 어쩌면 아파질꺼란걸
하지만 어쩔수 없는 이런 내맘
괜찮아요 괜찮아
내맘 다치면 어때
곁에만 있다면 너만 있다면
견딜 있어
사랑한다 사랑한다
가슴이 외치는 그말
니가 아니면 안되는 내맘
점점 커져만 가죠

내겐 그대 뿐이죠


小co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1) 人氣()


留言列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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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75
  • 這部劇用的許多歌曲.甚至是主角們的手機鈴聲都很用心~也很好聽呢!
    像我每次聽到漫畫家舅舅的鈴聲都不自覺想大笑
  • 對呀 那三位大叔真的是經典搞笑團呀!!

    小co 於 2012/05/21 09:00 回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