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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 近看了 theking to hearts ,屋塔房王世子與愛情雨,這三部戲,覺得kingtohearts故事太沉重,講了南北韓問題,又是軍火商,又是政治的,一整個教人提不起勁,如果不是衝 著主角的名氣,恐怕還真看不下去,收視率不斷下滑中,萬一換了個名不見經傳的演員,我想是無法吸引觀眾的眼光,還不如去看愛情雨,雖然剛開始愛情雨的步調 比較慢,故事好像又沒甚麼特別,但是超級畫面的唯美,俊男美女打造出浪漫的氣息,還可以再繼續觀察看看後續發展.三部戲裡面,我覺得最好看的便是屋塔房, 古代貫穿到現在,除了搞笑的部分真的很好笑,故事也不乏味,古代跟現在之間又有相關聯,好像有些因果關係,不會很跳tone.畫面也拍的蠻美的.有天的演 技也越來越好了..會讓人想繼續追下去...

屋塔房王世子ost 白智英 過了很久 한참 지나서 ~백지영

歌詞

마주보며 나누던 얘기들 우리둘만 알았던 얘기들
지울수없나봐 버릴순없나봐 잊지못하나봐
오랜만에 둘러본 거리들

이길을 지날때면 좋아했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서 발길을 멈춘다
한참 지나서 나 지금여기 왔어
그때가 그리워서 모른체 살아도 생각나더라

그런 너라서 자꾸눈에 밟혀서
함께 보낸 시간들 추억들도 별처럼 쏟아지는데 넌 어떠니
행복해만 보이는 사람들
나만 혼자 외로이 남은 것만같아서
아닌 척해봐도 니생각이난다

한참지나서 나 지금여기 왔어
그때가 그리워서 모른체 살아도 생각나더라
그런 너라서 자꾸눈에 밟혀서
함께 보낸 시간들 추억들도 별처럼 쏟아지는데 눈물이나
여기서널 기다리면 볼수있을까

그땐말해줄수있을까 이런내 마음을
보고싶어서 더보고싶어져서
그런 나라서 난 너밖에 몰라서
너없이살다보니 모든게 후회로 가득하더라
니가없어서 허전한게 더 많아서
오늘도 발걸음은 이자리가 그리워 가지못하고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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